올해의 책
1. 마음100년 전 소설인데도 낯설지 않다.
사람의 마음에 대한 섬세한 묘사 또한
매우 탁월하다.2.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모처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읽은
아주 재미있는 책3. 죽을 때까지 섹시하기부쩍 나이가 들고 있다는 느낌이 드는 요즘
어떻게 하면 멋있게 나이들 수 있을까에 대해
잘 알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