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자
장자에 대한 여러가지 책이 나와 있지만
어떤 책보다도 탁월한 책이다.
2.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씨의 책은 갈수록 쉬워지고 있다.
처음 박사과정 마치고 쓴 책들은
상당히 현학적이고 거칠고 어려웠는데
이제는 많이 다듬어지고 간결해지고
이해하기 좋게 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강신주씨에게 이야기했더니
큰 칭찬이라며 좋아하시더군.
가장 최근에 나온 책
그 만큼 뭔가 잘 정리되고 좋은 책...
3. 행복할 권리
책을 많이 사고
책을 읽는 것이 취미인 나지만
가장 기쁜 순간은
남들은 잘 모르는
그래서 베스트 셀러도 아닌
그저 그렇게 절판될 것 같은 책 중에
보석같은 책을 발견하는 순간이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