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

2011년

>>>>> 2023. 10. 24. 07:52

1. 장자

장자에 대한 여러가지 책이 나와 있지만

어떤 책보다도 탁월한 책이다.


2.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씨의 책은 갈수록 쉬워지고 있다.
처음 박사과정 마치고 쓴 책들은

상당히 현학적이고 거칠고 어려웠는데
이제는 많이 다듬어지고 간결해지고

이해하기 좋게 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강신주씨에게 이야기했더니

큰 칭찬이라며 좋아하시더군.
가장 최근에 나온 책

그 만큼 뭔가 잘 정리되고 좋은 책...


3. 행복할 권리

책을 많이 사고
책을 읽는 것이 취미인 나지만
가장 기쁜 순간은
남들은 잘 모르는

그래서 베스트 셀러도 아닌

그저 그렇게 절판될 것 같은 책 중에
보석같은 책을 발견하는 순간이다.
이 책은 나에게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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