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20년

시각디자인 사진작가 이혜성

>>>>> 2023. 11. 22. 09:04

2020/02/07

 

스치는 짧은 인연의 사람들도
나와 가까운 사람들도
그리고 나도
행복하면 좋겠다.
(이혜성 사진작가)

이 말을 들으니
매일 밤낮으로 자기 걱정으로 하며
기껏해야 내 가족,
내 편인 사람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내가 부끄러워진다.

'나의 고백 > 202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둔감하게 살기로 했다  (0) 2023.11.22
산수유  (0) 2023.11.22
어떻게 해야하나  (0) 2023.11.22
임원승진  (0) 2023.11.22
참선 2  (0)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