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2022년

>>>>> 2023. 12. 4. 07:40

올해도 뭐 여전히 바쁘겠지만
무언가를 바빠서 못한다는 것은
핑계나 변명에
불과하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다.

올해는 다시 책 읽기에 힘쓰고
그런 좋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나와 내 주변을
좀 더 밝고 긍정적으로 만들어보자!!

2004년부터 읽은 책 843권!
1000권까지 157권 남았다. 곧 달성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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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 사는 일은 하나의 문제입니다 (2022.1.2)
산다는 것 그리고 잘 산다는 것 (2022.9.30)
김경일의 지혜로운 인간생활 (2022.9.30)
한 공기의 사랑, 아낌의 인문학 (202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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