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서재

2024년

>>>>> 2024. 1. 2. 11:01

 

2024년 새해가 밝았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왠지 짝수가 좋다.
홀수보다는
안정감이 느껴진다고 할까?

생각해 보면
학번도 짝수고
휴대폰 번호도 다 짝수고
등등

그런 짝수의 해를 맞이해서
올해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주변도 안정적으로 만드는
그런 시간으로 만들어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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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까지 읽은 책 94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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