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4년

미움받을 용기

>>>>> 2023. 11. 3. 08:12

 

2014/12/07

 



나는 일본사람이 쓴 책은

잘 읽지 않는 편이다.
뭔가 자꾸 요약하려고 하고
정리하려고 하는

그런 스타일이 마음에 안들어 그랬는데


이 책은 아니었다.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충격적인 책이었고
내 앞으로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놓을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20년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지침을

주는 책이라고 할까?


아 이 벅찬 감동을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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