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7

나는 일본사람이 쓴 책은
잘 읽지 않는 편이다.
뭔가 자꾸 요약하려고 하고
정리하려고 하는
그런 스타일이 마음에 안들어 그랬는데
이 책은 아니었다.
최근 읽은 책 중 가장 충격적인 책이었고
내 앞으로의
생각과 행동을 바꿔놓을 수 있는 책이다.
앞으로 20년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한 지침을
주는 책이라고 할까?
아 이 벅찬 감동을 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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