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1
무심하지만 다정한 스나오카씨
진짜 살다살다
티벳여우에 반할 줄이야
왠지 모를 힐링이 되고
조금 여유있게 살자고
다짐하게 되는
따뜻한 울림이 있는 책이다!
'나의 고백 > 2018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너무 한낮의 연애 (0) | 2023.11.16 |
|---|---|
| 어른 같다는 것 (0) | 2023.11.16 |
| 코리안웨이 원정대 대장 (0) | 2023.11.15 |
|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 (0) | 2023.11.15 |
| 책장정리 (0) | 2023.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