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8년

조용헌의 인생독법

>>>>> 2023. 11. 16. 07:12

2018/11/26

 

조용헌씨의 글을 읽으면
잠시 잊고 살았던
삶의 또 다른 측면,
즉,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적 가치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어떻게 보면 올 한 해는
일에만 매몰되어서
뭔가 균형을 잃고 살았던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

잠시 휴식을 했다고 생각하고
다시 중심을 좀 잡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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