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0
글을 쓴다는 것,
그건 하늘에 나만의 별을
하나씩 만들어보는 것
별빛이 그렇듯
수십, 수백 또는 수천년 뒤에
내 글을 읽게될 누군가를 위해
내 마음과 생각을 빛에 실어 보내는 것,
내가 이 세상에 없어지더라도
내 마음과 생각은
별빛이 되어 남아있을 수도 있다는 것...
그런 멋진 일에 도전한다는 것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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