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20년

신영철 교수

>>>>> 2023. 11. 21. 10:03

2020/01/05

 

EBS 특강을 보다가 
우연히 들은 말인데

계속해서 생각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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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다른 사람에게는
평생가는 좋은 기억이나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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