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
내 별자리는 물병자리다.
통상 12개 별자리로 구분하는데
이 별자리를 48개로 구분해서
별자리 하나당 한권씩 정리한 책이 있다.
호기심에 사봤는데
내가 태어난 별자리는
나는 물병자리 중 천재의 주간이라고 한다.
내가 천재라니...기분이 일단 좋다.
다음은 상세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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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별자리 중 가장 똑똑하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배움의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
무슨 일을 하든
빠르고 쉽게 적응해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며
그 때문에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무엇이든 쉽게 싫증내지만
정당하고 생각되는 일에는
인내심을 발휘한다.
교육에 대한 열정이 많으나
학교에서의 교육보다
경험이 최고의 교사라고 생각하여
세상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더 많다.
누구에게 일을 지시받는 식이어서는
제 능력을 다 발휘할 수 없다.
가정, 사회, 직장에서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는 자질을
타고 났으나
기본적으로 지배하거나 복종시키려는 욕구가
전혀없는 사람이다.
남들과의 관계에서 원하는 것은
단지 관심을 받는 것 뿐이다.
이는 마치 연주자가
관객을 필요로 하는 것과 같다.
사회적 교류가 많지 않은 직업을 택할 때
자기 장점을 살릴 수 있다.
사람들과의 공동작업에는 맞지 않다.
그 이유는
자신의 재능과 에너지를
주위 사람들에게 쏟아붓는 경향때문이다.
자신이 조직의 일원이며
조직과 잘 맞는 사람임을
증명하려는 욕심이 그런 태도를 낳는데
그래봐야 좌절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