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화가 많이 나고 참기 힘들었지만
이 글을 읽으니
아주 많이 진정이 된다.
화가 나지 않을 때
이런 글이 그냥 당연하게 느껴지고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데
지금은
이 글이 아주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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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편안해지는 법륜 스님 말씀
첫째,
어떤 삶을 살고 있더라도
당신은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불행 위에
내 행복을 쌓지는 마세요.
둘째,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따라서 상대가 내 마음에 쏙 들지 않는다고
아쉬워할 게 아니라
아 다 갖춘 사람은 없구나
세상은 공평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셋째,
인생을 살때
자신의 능력이 100이라면
바깥에 알릴 때는
아무리 많아도 80쯤만 알리는 게 좋습니다.
이것이 인생을 편안하게 사는 길이에요.
넷째,
지금 화가 나는 것은
지난 시절에 내가 뿌린 씨앗이
움튼 것이고
계속해서 화를 내는 것은
또 다시 미래에
좋지 않은 열매를 맺게 하는
인연을 짓는 것입니다.
따라서 화를 내는 것은 나쁘기보다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다섯째,
남을 고치는 것은 어렵습니다.
생긴대로 받아들일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고칠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