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휴일이다
음악 들으면서 책 보기
내가 정말 좋아하는 나만의 휴식 시간
지난주 일요일
교보문고 강남점 핫트랙스에서 발견한
이소라 1집 2집 LP를
오늘에서야 들어본다.
당연히 스트리밍으로
편하게 들을 수도 있지만
LP는 뭔가 더 여유가 느껴져 좋다.
LP판을 꺼내고 턴테이블에 올리고
스타트 버튼을 누르고
이런 것이 여유가 아니면 뭐겠나
내가 지금 여유가 있다는 명확한 증거!
솔직히 음질의 차이는 전혀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이 여유가 좋다.


'일상의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바다 (0) | 2026.01.22 |
|---|---|
| 이소라 2집 (0) | 2025.12.25 |
|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0) | 2025.12.16 |
| 나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0) | 2025.12.02 |
| 따뜻한 그리움 (0) | 2025.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