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라즈니쉬나를 바꾸는 여섯가지 시리즈의 마지막 책,각성을 주제로 한 책이다.이번 책은생각과 인식의 근본적인 변화를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조금 어렵고조금 버거운 책이었다.어렵게 어렵게 읽었지만읽다보니 문득이런 좋은 비유가 생각났다.우리의 마음과 생각은구름과 같고 파도와 같은 것하늘과 바다는분명히 늘 그 자리에 굳건히 존재하지만구름과 파도는 늘 움직이고 변화한다.그렇게 우리의 마음과 생각은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늘 변하지만과연 그것이 존재하는 것인가구름과 파도가(곧 사라지거나 변화될 것들이니)존재한다고 볼 수 있는 성질의 것들인가그렇게 흘러가사라질 것임을 명확히 안다면마음과 생각에 몰입해서너무 좋아하거나반대로 너무 힘들어할 필요도 없다는 것도쉽게 알 수 있다.자 그러니마음과 생각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