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마지막 날이다.
올해는 뭔가 정신없이
혼란스럽게 지나간 것 같다.
올해의 책을 선정한지도
이제 9년째,
내년까지 선정한 다음
지난 10년간
선정되었던 책 리스트를 모아
나만의 책이라는 제목의 책을
하나 내보면 어떨까, 생각만 해 본다.
1. 미움받을 용기
이 책은 현재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3위에 올라있다.
이렇게 인기가 있기 전에
내가 먼저 사서 읽어봤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
아마도 내가 가지고 있는 책이
1판 1쇄일 듯
2. 운명 앞에서 주역을 읽다
이 책 역시
운명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책이다.
현실에 좌절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늘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
3. 내 술상위의 자산어보
아 술을 이렇게 마시면
예술이 될 수도 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게 한 재미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