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5년

감정을 읽는 시간

>>>>> 2023. 11. 7. 07:45

2015/02/22

 

 

데카르트 이래
인간 이성을 앞세운 과학기술과
그에 기반한
서구문명이 대세가 되면서
한쪽으로 치워버렸던 것
바로 감정

감정이 이성보다 얼마나 강력하며
이성조차
사실 감성의 통제하에 있다는 것

참 흥미로운 시각이다.

 

'나의 고백 > 2015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 문장  (0) 2023.11.07
창의성은 어디서 오는가  (0) 2023.11.07
미니멀리스트  (0) 2023.11.06
예술수업  (0) 2023.11.06
혼자의 발견  (0) 2023.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