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5년
2015/02/22
데카르트 이래 인간 이성을 앞세운 과학기술과 그에 기반한 서구문명이 대세가 되면서 한쪽으로 치워버렸던 것 바로 감정 감정이 이성보다 얼마나 강력하며 이성조차 사실 감성의 통제하에 있다는 것 참 흥미로운 시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