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7
1592년, 1597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겪고
겨우 30년이 지나
1627년, 1636년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당한다.
정말 역사적으로 보면
최악의 시련기라고 할 수 있다.
그 미세한 전개과정을 들여다 보는 것이
매우 흥미진진하다.
아직도 마음에 남는
박시백 작가의 한 마디
어려웠던 병란의 시기
무능한 왕과 대신들의 태도를
집약시켜주는 한 문장이다.
생각은 그 자체로 힘이 되지는 못한다.
2015/07/07
1592년, 1597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겪고
겨우 30년이 지나
1627년, 1636년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을 당한다.
정말 역사적으로 보면
최악의 시련기라고 할 수 있다.
그 미세한 전개과정을 들여다 보는 것이
매우 흥미진진하다.
아직도 마음에 남는
박시백 작가의 한 마디
어려웠던 병란의 시기
무능한 왕과 대신들의 태도를
집약시켜주는 한 문장이다.
생각은 그 자체로 힘이 되지는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