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20년

철학자 산타야나

>>>>> 2023. 11. 24. 09:23

2020/05/08

 

놀이란
눈뜨고 꿈꾸는 것이다

-------------

와 이렇게
놀이를
명쾌하게 정의하다니

'나의 고백 > 202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무튼, 양말  (0) 2023.11.27
서점의 말들  (0) 2023.11.24
나무를 심은 사람  (0) 2023.11.24
평일도 인생이니까  (0) 2023.11.24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서천석  (0) 202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