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20년

자기만의 책방

>>>>> 2023. 11. 29. 07:44

2020/10/16

 

좋아하는 것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감내해야 하는 것들이
생기기 마련이라는 걸
말하고 싶어서다.
겉보기에 저 사람은
저런 공간이 있어
얼마나 행복할까? 하고
생각할테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는 걸
얘기하고 싶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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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모든 일에는 이렇게
빛과 그늘이 함께 존재하는 것이었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좋으하는 일만 하고 살수는 없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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