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6
클래식에 문외한이어서 그런지
아직까지도 바흐는
내게 참 낯설고 어렵다.
나중에 혹시라도
피아노를 좀 배우게 되면
그때 좀 알 수 있으려나
(피아노 치기가 버킷리스트임)
하지만 이 책은 바흐에 대해
지금까지 알았던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고
나아가
내가 좋아하는 가요의 기원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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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일들은 강요가 아닌
인내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사무엘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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