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즐거움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 2026. 1. 13. 07:48

 

일본 소설 특유의 밋밋함

평양냉면 육수 같은 그런 소설이었다.

 

주변에서 하도 대단하다고 해서 봤는데

역시

그런 책에서는 큰 감흥을 느끼기 어렵다.

 

그냥 나하고 안 맞을 수도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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