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3년

꾸뻬씨의 행복여행

>>>>> 2023. 10. 27. 09:30

2013/03/28

 


늘 그렇듯이 이런 류의 책들은

늘 그저그런 행복론을 이야기 하지만

반복학습처럼

이런 내용을 계속 생각해야만

제대로 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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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

정말 더 피곤하다.

행복은

자신이 쓸모있는 존재라고 느끼는 것

아는 것과 느끼는 것

이 두 가지는 서로 다른 것이다.
그리고

그 중 정말 중요한 것은 느끼는 것이다.

얼마간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모든 것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삶이란

어느 한순간에 정지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사실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는 것과 느끼는 것은 다른 것이다.

모든 생각을 멈추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시간을 갖는 것,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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