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

수영 1년차

>>>>> 2026. 5. 26. 08:23

 

완전 맨땅에서부터 시작했던 수영

 

이제 정확히 1년이 되었다.

 

몸이 물에 어떻게 뜬다는 거지?  

과연 내가 자유형이라도 할 수 있을까?

25m 레인을 안쉬고 갈 수 있을까?

 

그런 물음표로 가득했던 1년이 지나고

그리고 지금!!

 

나는 자유형, 배영, 평영으로 모두

25m 레인을 쉬지 않고 갈 수 있게 되었고

특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평영이 너무 재미있고 편하다.

 

내 인생에 진전이 분명히 있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 얻어가는 것이 또 하나 생겼다!  

이런 것이

진정한 인생의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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