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
드디어
조금 어설프기는 하지만
평영으로 25m를 한번도 안쉬고 갔다
작년 5월말 수영을 시작해서
자유형
배영
평영
안쉬고 25m를 가게 된 것이다
정말 일년 정도 걸리는구나
어찌되었건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