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해라고 할 수 있겠다. 새로운 10년의 나이가 시작되었고새로운 직급으로 시작하고 있고어두운 터널을 지나와새로운 깨달음을 가지고 시작하는 해다. 앞으로 10년더 확실한 수행과 꾸준한 실천을 통해진정한 자유로움을 얻고 싶으며,여러 후배들에게 도움과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순신의 바다 (2026.01.03)슬픈 세상의 기쁜 말 (2026.01.04)안데르센, 잔혹 동화 속 문장의 기억 (2026.01.04)한국이란 무엇인가 (2026.01.10)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 (2026.01.10)북 샵 (2026.01.11)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2026.01.11)당신은 태어나겠다고 선택하지 않았다 (2026.01.18) - 올해의 책 후보붓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