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4년

보다

>>>>> 2023. 11. 2. 08:15

2014/10/26

 



우리는 우리 자신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가 가장

무심하게 내버려 둔 존재,
가장 무지한 존재가

바로 자신일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지 모른다.

생각의 가장 훌륭한 도구는

그 생각을 적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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