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후배들이 나를 위해
일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감사하고
고마워해야 한다
그럼 나는
후배들에게
무엇을 해주어야 할까?
아무것도 주는 것이 없다면
너무 파렴치한 것 아닐까?
내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후배들의 발전과 성장을
지지해 주는 것
팍팍한 회사생활
조금이라도 여유있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
그런데
이런 것들은 하면 좋지만
안해도 큰 문제는 없다.
무엇가 잘못 되었을 때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내가 책임지는 것
내 생각에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내가 책임지지 않으면,
누가 책임진단 말인가?
후배가?
나를 위해 일을 해주고 있는데,
거기에 책임까지 떠넘긴다고?
그러면 나는 뭐지?
그런 책임지지 않는
상사들을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벌써 잊었단 말인가?
책임지는 모습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지만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중요한 덕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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