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9년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 2023. 11. 17. 08:01

2019/03/08

 

우리는 저마다
자기 삶의 작가들입니다.
우리의 삶이
어떤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는지,
그 이야기들은 무슨 의미이며
그 다음을
읽고 싶을 만큼
흥미진진하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우리 자신뿐입니다.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은
당신이 알지 못하는
상처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서로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누구나 저마다의 방식으로
삶을 여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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