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20년
2020/11/03
오늘은 하늘이 아주 깨끗하고 맑다. 전형적인 가을날씨. 예쁜 뭉게구름이 떠 있고 가을 산에 비친 구름 그림자가 함께 흘러간다. 너무 평화로운 풍경이다. 마음이 편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