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20년

방구석 미술관

>>>>> 2023. 11. 30. 09:09

2020/11/24

 

서양미술 교양서적으로는
단연 최고인 것 같다.

이 책이 아니었으면
평생 모르고 넘어갔을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다.

이렇게 재미있는 미술책이
또 있었던가?
그동안 단편적으로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서로 연결되며
뭔가 길이 보이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나의 고백 > 202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의 태도  (0) 2023.11.30
감정도 생존의 도구일 뿐이다  (0) 2023.11.30
인생에 예술이 필요할 때  (0) 2023.11.30
먼 바다  (0) 2023.11.30
사랑은 상처를 허락하는 것이다  (0) 2023.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