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07년

책 읽어주는 남자

>>>>> 2023. 12. 8. 08:17

2007/01

 


유명한 책이고 상을 많이 받은 책이다.

조금 가벼웠던
달콤한 나의 도시를 읽은 후
바로 읽어서 그런지 일단 훨씬 낫다.
다 말하지 않고도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나
다 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것이나
가끔 철학적 개념을 언급하는 것 모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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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에게 어쩌다가 생긴 것이거나
아니면
유전적인 것에 그 원인이 있는 것이라면
너는 당연히 행동을 해야한다.
네가 상대방을 위해
무엇이 좋은건지 알고 있고
그 사람이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너는 당연히
그 사람이 그에 대해
눈을 뜨도록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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