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
이제 이런 주제의 책들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실체가 없는 과거나
역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지금 내가 살아있는
바로 이 순간에 집중하여
평온하게
존재함에 감사하면서
작은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나는 과거나 미래에
너무 많이 매여있는 것 같다.
2007/11
이제 이런 주제의 책들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실체가 없는 과거나
역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지금 내가 살아있는
바로 이 순간에 집중하여
평온하게
존재함에 감사하면서
작은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나는 과거나 미래에
너무 많이 매여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