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07년

마음을 비워 평온하라

>>>>> 2023. 12. 11. 10:52

2007/11

 

이제 이런 주제의 책들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실체가 없는 과거나
역시 예측할 수 없는 미래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지금 내가 살아있는
바로 이 순간에 집중하여
평온하게
존재함에 감사하면서
작은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것

이런 관점에서 보면
나는 과거나 미래에
너무 많이 매여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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