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되었든
자기 자신을 변화시켜 나가는 사람의 모습은
어떤 영감을 준다.
그 방식이 조금 거칠고
약간은 방향이 잘못된 것 같아 보여도
일단 그 열정은 인정!
내가 나를 변화시켰던 적이 언제였나,
이제는 가물가물하다.
나 스스로 작은 변화도 못 이루어 내면서
뭘 하겠다는 것인지...
분명 반성할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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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허물이 보이는 까닭은
자신 또한 그런 모습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남을 통해
자신을 바로잡을 수 있다.
내가 남을 불평하면
남들도 나에게 불평할 일이 반드시 생긴다.
불평은 남이 잘못해서가 아니라
내가 처한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에 나온다.
자기 입에서 불평과 충고를 없애야 한다.
우리의 불행은
욕망과 능력의 불균형에서 비롯된 것이다.
(에밀)
우리는 오직
물질적인 부를 위해 일함으로써
스스로 감옥을 짓는다.
우리는 타버린 재와 다름없는 돈으로
우리 자신을 고독하게 가둔다.
삶의 가치가 깃든 것이라고는
무엇 하나 살 수 없는 그 돈으로
(인간의 대지)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보다
더 비생산적인 것은 없다.
(피터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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