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씨가 쓴 책 10권을 다 읽었다
역시나 가장 좋은 책은
가장 처음 읽었던 책이자
변지영씨가 가장 마지막에 쓴 책
순간의 빛일지라도, 우리는 무한
이 책은
변지영씨의
현재의 습관을 잘 바꿔서
미래의 내 모습을 또는 내 인생을
바꾸기 위한 방법론에 대한 책이었는데
약간은 자기계발서적의 느낌이라
그렇게 좋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이
4쇄까지 찍으며 많이 팔린 것으로 볼 때
일반 대중들은
철학적이고 심각한 내용보다는
이런 실용적인 방법론을 더 좋아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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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란
미래에 대한 실시간 대응이자
과거 경험의 끊임없는 재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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