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즐거움

존 오브 인터레스트

>>>>> 2025. 10. 16. 15:44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한 느낌이

계속 되었으나

 

그러면서 계속해서

머리 속에 떠올랐던 단어는

 

악의 평범성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지 못하고

주어진 조건에서

깊게 사유하지 않고 살면

누구나

괴물 또는 악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주 아주 처절하게 보여주는 영화였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불편하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한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괴물이나 악마마로 살 수는 없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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