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한 느낌이
계속 되었으나
그러면서 계속해서
머리 속에 떠올랐던 단어는
악의 평범성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지 못하고
주어진 조건에서
깊게 사유하지 않고 살면
누구나
괴물 또는 악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주 아주 처절하게 보여주는 영화였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불편하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한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괴물이나 악마마로 살 수는 없지 않는가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한 느낌이
계속 되었으나
그러면서 계속해서
머리 속에 떠올랐던 단어는
악의 평범성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지 못하고
주어진 조건에서
깊게 사유하지 않고 살면
누구나
괴물 또는 악마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주 아주 처절하게 보여주는 영화였다.
지금까지도 마음이 불편하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한다.
한번 밖에 없는 인생
괴물이나 악마마로 살 수는 없지 않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