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책 읽기 진도가 잘 안나갔던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이 책이다.
분명 좋은 이야기가 많이 담긴
괜찮은 책이었지만
공감하기 어려운 사례들이 너무 많았던 탓에
읽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중간중간 보석같은 내용들이 너무 많아
버릴 수도 없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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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 진정한 의미의 건강은
질병을 진단하거나
그저 수명을 연장하는 것과 관련이 없다.
그보다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내고
어떻게 성장하고 변화해야하는지 알아차리고
무슨 일을 할 때 가슴이 뛰는지
귀 기울이는 것과 관련이 있다.
당신은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
작은 방식으로나마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당신은 아름다움을 창조할 것이다.
당신의 재능을 세상에 나눠주고
경험을 공유할 것이다.
당신이 끼치는 영향은 크든 작든
이해하지 못할 방식으로 세상에 퍼져나갈 것이다.
경험에서 배우고, 성장하고, 진화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인생의 핵심이라고
나는 믿는다.
언제 어디서나 가르침을 구할 때
우리는 가장 보람찬 인생을 살 수 있다.
배우려고 용기를 내기만 하면
인생은 언제나 우리에게 새로운 가르침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