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ectation Effect
믿는 것이 현실이 되는 마인드셋
중요한 내용은 맞지만
요즘같이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는 세상에
이렇게 까지 책을 길게 썼어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책 내용 자체는 꽤 괜찮았다.
세익스피어가 햄릿에서 이야기 했다는
이 문장이 이 책의 주제라고 볼 수 있겠다.
이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단지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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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감각기관을 통해서 들어오는
아직 가공처리되지 않은 데이터와 더불어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기대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을 정교하게 시뮬레이션 하는
일종의 예측 기계다.
우리는 실제 대상이 아닌
우리가 예측한 것을 본다.
사람은 보는 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믿는 대로 본다
우리의 기대가 물리적인 현실을 바꿀 수 있으며
실제로도 바꾼다는 데에는
이제 의심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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