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라즈니쉬는아주 오래 전그러니까 내가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했던대략 20년전 처음 알게 되어지금의 내 정신세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던 사람인데 오랜만에 나온 책을 다시 보니반갑기도 하면서아주 술술 읽히는 것이내가 아직 그 사람의 정신세계와 통하고 있구나그런 생각이 들었다. 오쇼 라즈니쉬를 처음 접했던 그 20년전 이후여러 독서와 다양한 경험들을 거친 다음다시 글을 읽어 그런지아주 종합적으로 잘 이해가 된다.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 수 있겠다는 말이다. 역시나 이런 종류의 깨달음은평생에 걸쳐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일임을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 창조할 줄 모르는 사람은단지 죽지 않은 사람에 불과하다.그의 삶에는 깊이가 없다.그의 삶은 삶이 아니다그가 태어난 것은 사실이나그는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