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라즈니쉬 6부작 강의의 두번째 책이다. 지식과 직관에 대한 강의인데좌뇌가 만들어 낸 실용적인 지식보다우뇌에 창조하는 직관이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나,독서라는 행위가어쩔 수 없이 좌뇌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보니처음에는 읽기가 좀 어려웠다. 하지만점차 강의에 빠져들면서 약간은 이해가 되었다.물론 완전한 깨달음의 길은아직 멀었다. ----------------------- 몸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이를 본능이라 부른다.영혼이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이를 직관이라 부른다.본능은 지성보다 깊고, 직관은 지성보다 높다.둘 다 지성위에 존재하며 아름답다. 세상 일은 상황에 따라 다른 법이다.자신이 어떤 사람이고,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다른 법이다.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말하는 사람의 체험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