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1년

나만의 색과 향기를 가진다는 것

>>>>> 2023. 10. 19. 13:39

2011/04/29

 

그건 불확실한 변수들의 세상에서
나만의 상수를 만들어가는 것.


내가 언젠가

모 후배에게 해준 말이라는데
그 후배는 그 말이 엄청 인상적이어서
트위터 자기소개 글로도 썼다던데
정작 나는 기억이 잘 안난다.

 

언제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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