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있는 피리
홈
태그
방명록
나의 고백/2015년
가을
>>>>>
2023. 11. 8. 07:55
2015/08/26
여전히 더위가 남아있는 밤이었지만
풀벌레 소리 가득하더니
오늘 아침 결국 가을이 와 버렸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비어있는 피리
'
나의 고백
>
2015년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과 6펜스
(0)
2023.11.08
인생의 베일
(0)
2023.11.08
금강경 강의
(0)
2023.11.08
그렇지 않다면 석양이 이토록 아름다울 리 없다
(0)
2023.11.08
고수의 생각법
(0)
2023.11.08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