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17년

스파이더맨

>>>>> 2023. 11. 14. 09:04

2017/07/17

 

스파이더맨에 나온 대사인데
약간의 반성도 되고
또 약간의 깨달음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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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심은 자기도 모르게
자신을 추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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