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7
말과 행동을 같게 하는 것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
이런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그렇게 어려운 것인 만큼
아무나 할 수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나이가 40이 넘어서야,
그렇게 많은 책을 읽고도
그렇게 행동하지 못하는
부끄러운 내 모습을 보면서,
이제서야 겨우 알겠다.
'나의 고백 > 202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대 내게 다시 (0) | 2023.11.24 |
|---|---|
| 마음의 평온을 얻는 법 (0) | 2023.11.24 |
| 나의 두 사람 (0) | 2023.11.24 |
| 좋아하는 마음이 우릴 구할거야 (0) | 2023.11.23 |
| 습정 (0) | 2023.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