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백/2020년

2020 문학동네 북클럽

>>>>> 2023. 11. 27. 09:11

2020/06/27

 

문학동네 북클럽에 가입하면
주는 소설집이다.

오늘 밤은 사라지지 말아요라는
소설집으로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백수린 작가,
역시나 감동이다.

---------------------

어떤 이와 주고받은 말들은
아름다운 음악처럼
사람의 감정을 건드리고,
대화를 나누는 존재들을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낯선 세계로 인도한다.

(백수린, 시간의 궤적)

'나의 고백 > 2020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언명령  (0) 2023.11.27
구름  (0) 2023.11.27
일침  (0) 2023.11.27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0  (0) 2023.11.27
미움  (0)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