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022년 1월 3일이니
이제 작년이 된 2021년
외국어 생활관에 다녀왔고
골프를 제대로 해보기 위해 노력했고
사업부를 처음 경험했고
인사제도 개편 기획부터 동의절차까지
아 그리고 연말에는 팀장까지 되었다
정말 다사다난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한해가 아니었나 싶다.
책은 16권 밖에 읽지 못했고
올해의 책 후보 3권이 그대로 선정되었다.
1.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2. 최강의 조직
3. 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원래 경제경영서를 잘 읽지 않는데
인사팀장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조직문화 혁신, 리더십 등에 대해서도
좀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이쪽 분야 책을 많이 읽었고
또 오랜만에 읽었더니 의외로 재미도 있어서
올해의 책에 2권이나 선정이 되었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
이런 일은 언제나
또 다른 즐거움을 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