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

2022년

>>>>> 2023. 12. 5. 07:18

 

아무리 힘든 시기에도
최소 10권은 넘게 읽었는데

팀장이라는 역할을
처음 맡았던 것이
아무래도 큰 부담이 되었나 보다.
겨우 책 4권 밖에 못 읽었다.

넷플릭스는 엄청 많이 봤지만
책을 읽을 정도의 여유는
없었던 것인가 싶다

완전 노안은 아니지만
사실 책을
오래 보기도 쉽지가 않다 ㅠㅠ

올해는 올해의 책 선정을
건너 뛰기로 했다.
이제 다시 독서를 시작해 봐야겠다.
내 중심을 잡기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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