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4
남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환영하라.
그것은 좋은 일이요,
명예로운 일이다.
행복을 얻으리라.
(1월 13일, 주역)
자신의 직위에서
묵묵하게 근신하며 일하고
바르고 곧은 자들과 교제하라
(1월 15일, 시경)
말은 간결하게 하고,
걸음은 신중하게 한다.
마음을 언제나
한 일자 위에다 둔다.
(2월 16일, 이덕무 '한결같이')
좋은 사람이든 나쁜 사람이든
봄바람의
화창한 기운처럼 대해서
여유작작해야한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푸른 하늘에 뜬
밝은 해와 같이 처리해서
편안하게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
(2월 28일, 이덕무 '여유')
사랑은
따뜻한 햇볕 속에서 움트는
새싹과도 같다.
(3월 10일, 주희 '근사록')
정치는 일상을 다스리는 것이고
도는 일상을 인도하는 것이다.
(3월 15일, 한비자)
복사꽃 오얏꽃은 말이 없지만
그 나무 아래로는
자연스레 길이 생긴다.
(3월 16일, 사마천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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