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10
아직 40대니까
그리고 니체니까
니체의 말에서는
강렬한 힘이 느껴진다.
위로가 되고 용기가 생긴다.
정신의 영양제 같은 느낌이랄까
나 요새 많이 힘들었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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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오류들 때문에
불편함을 느낄 때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
운명에 대한 사랑은
삶에서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태도이다.
필연적인 것을
아름답게 본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곧 자신의 운명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는
마음자세이다.
비록 삶이
우리의 힘으로
바꿀 수 없는 것으로
가득차 있을지라도
주어진 길을
담담히 걸어가는 것이다.
추한 것과 싸울수록
감정의 쓰레기가
내면에 차곡차곡 쌓인다.
그래서 니체는
운명을 사랑한다면
추한 것과
싸우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인 상태가
계속된다면
좋은 기회도
놓치게 될 뿐만 아니라
창조적인 에너지와
활기도 빼앗기게 된다.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영혼을
강력하게 끌어당길 만큼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니 무엇을 해야
행복할 수 있는지조차
모를 수 밖에 없다.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은
자신만의
특별한 청사진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추구하는 것에
지치게 된 이후로
나는 발견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역풍을 만난 이후로
어떤 바람이 불어도
항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인생은
우연한 사건의 연속이다.
그래서 삶이
우리에게 주는 감정은
기본적으로 편안함이 아니라
불안감이다.
시간이 흐른 뒤
과거에 일어났던
우연한 일들을 돌아보면
아무리 사소한 것,
사소한 만남이라도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작은 변화가 모여
운명이 된다.
작은 행복에 감사해 하는 사람에게
더 큰 행복이
찾아오는 법이다.
일상생활에서
아주 사소하다고 넘겨버리는 것들이
인생을 아름답게 만든다.
고귀한 인간은
타인의 인정을
받으려는 생각을 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인정한다.
다시 말해 고귀한 인간은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한다.
자기 자신에게 외경심을 갖는 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리가 지금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면
잘 살아가고 있다는 증거이다.
지금 누군가에게
원한을 갖고 있거나
원망하고 있다면
열등감으로 가득한
약한 자가 되었다는 증거이다.
니체는
성공보다는 실패를 했을 때
더 감사할 의무가 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삶을 잃을 만큼
위험한 순간을 겪다보면
그런 인생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번도 아파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미래에 진정으로 성장할 수 없다.
우리는 고통과 고난 속에서도
삶의 무한한 기쁨과
소망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고통이 크면 클수록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를 힘들고 아프게 했던
모든 것이
오히려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준다.
수많은 좌절과 절망은
삶을 더 아름답게 조각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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