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즐거움

이중 하나는 거짓말

>>>>> 2025. 8. 11. 08:55

 

김애란 작가 책은 이제 그만 봐야겠다.

너무 슬프고 어둡다.

 

하지만

세상과 사람에 대한

그 예민한 감각과 정확한 묘사는

하루하루 삶에 찌들어

감수성이 많이 부족해졌을 때

정신 차리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포인트는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해 보니

김애란 작가 책 가끔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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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삶은 가차없고

우리에게 계속 상처를 입힐 테지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

마지막에 좋은 이야기를 남기고,

의미있는 이야기 속에 머물다

떠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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