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8시 30분모처럼 회식 없이 일찍 퇴근해서혼자서 음악 듣고 책 보고찰나지만 이건 분명 행복감이다.최근 아이유 노래가 다시 좋아졌다.그래 맞다나를 먼저 잘 챙기는 것이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시작이다.----------------기다리지 않기로 했잖아울지 않을 거라고 그랬잖아너무 늦은 밤이야오 너무 긴 이별이야잠시만 더 이렇게 있을까그래 잊혀져 버릴 꿈이지만눈을 감아 마지막잠을 재워 줄게My lullabyBaby sweet goodnight무서운 꿈은 없을 거야너의 끝나지 않는 긴긴 하루를이제는 그만 보내주렴 음가만히 끌어안고 있을까어느 사이 끝나 가는 꿈이지만마음 놓아 마지막 노랠 불러 줄게My lullaby babySweet good night무서운 꿈은 없을 거야너의 끝나지 않는 긴긴 슬픔..